ziness

Be micro ambitious

커다란 목표보다는 작은 야망으로
주변의 빛나는 것들을 발견하면서
한발 한발 전진합니다.


2003년 장화홍련과 올드보이로 시작했던 지니스의 디지털 마케팅 업무는 이제 17년의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동안 많은 것이 변했습니다. 우리는 더 이상 개봉일 서울극장에 모여 몰려드는 인파를 확인하지 않습니다.
배급을 담당하는 친구들은 이제 더 이상 사람이 하는 배급이 아니라 숫자와 시스템이 하는 배급이라고 합니다.
홍보와 광고업무에도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관객의 미디어 이용 행태가 완전히 변했습니다.
신문, 잡지, 방송, 그리고 디지털. 과거의 미디어 막내가 이제는 모든 미디어를 아우르는 나무의 기둥이 되었습니다.
컨텐츠가 미디어와 만나는 방식도 변했습니다. 컨텐츠는 더이상 기자나 일부 평론가에 의해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영화 소비자가 영화 컨텐츠 생산자가 되었습니다.

많은 것이 변했습니다. 하지만 변하지 않는 가치는 있습니다.
사랑받는 영화의 공통점은 세상의 큰 변화에 몸을 맡기면서도 자기만의 시각으로 신선함, 놀라움, 감동스러움을 주는 것입니다.
앞으로 지니스커뮤니케이션은 영화 흥행에 있어 중요한 여러 단계에서 변화하는 시대에 맞는 더욱 세밀한 대응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Latest Works

Latest works include digital advertising campaigns for brand and mov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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