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iness

The movie marketing company

2003년 장화홍련과 올드보이로 시작했던 지니스의 디지털 마케팅 업무는 이제 15년의 시간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많은 것이 변했습니다. 우리는 더이상 개봉일날 서울극장에 모여 몰려드는 인파를 확인하지 않습니다.
배급을 담당하는 친구들은 이제 더 이상 사람이 하는 배급이 아니라 숫자와 시스템이 하는 배급이라고 합니다.
홍보와 광고업무에도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관객의 미디어 이용 행태가 완전히 변했습니다.
신문, 잡지, 방송, 그리고 디지털이었던 과거의 미디어 막내가 이제는 모든 미디어를 아우르는 나무의 기둥이 되었습니다.
컨텐츠가 미디어와 만나는 방식도 변했습니다. 컨텐츠는 더이상 기자나 일부 평론가에 의해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영화 소비자가 영화 컨텐츠 생산자가 되었습니다.

많은 것이 변했습니다. 하지만 변하지 않는 가치는 있습니다.
사랑받는 영화의 공통점은 세상의 큰변화에 몸을 맡기면서도 자기만의 시각으로 신선함, 놀라움, 감동스러움을 주는 것입니다.
앞으로 지니스커뮤니케이션은 영화 흥행에 있어 중요한 여러 단계에서 변화하는 시대에 맞는 더욱 세밀한 대응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We will find a way,
like a movie.

"우리가 사랑하는 아래 영화처럼 현실의 벽을 넘어서, 시간을 초월하는 사랑을 하며,
무한한 우주를 상상하며 살아갈 것입니다."

"세상을 보고 무수한 장애물을 넘어 벽을 허물고 더 가까이 다가가 서로를 알아가고 느끼는 것,
그것이 바로 우리가 살아가는 인생의 목적이다"
-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2013) -

"인생은 모두가 함께하는 시간여행이다.
매일매일 사는 동안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이 멋진 여행을 만끽하는 것이다"
- 어바웃타임(2013) -

"순순히 어두운 밤을 받아들이지 마오.
노인들이여, 저무는 하루에 소리치고 저항해요. 분노하고, 분노해요. 사라져가는 빛에 대해"
- 인터스텔라(2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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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est works include digital advertising campaigns for brand and mov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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